돈을 나누는 경험을 합니다
외우는 대신 직접 고릅니다. 한 곳을 늘리면 다른 곳이 줄어드는 것을 손으로 겪습니다.
학생이 얻는 것은 한 문장입니다. “나라 돈은 한정되어 있어서, 하나를 고르면 하나를 포기한다.”
외우는 대신 직접 고릅니다. 한 곳을 늘리면 다른 곳이 줄어드는 것을 손으로 겪습니다.
2차시 지도안, 활동 순서, 평가 기준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설치도 회원가입도 없습니다.
우리 반 예산을 실제 정부 예산과 비교합니다. 예산 뉴스를 내 선택과 견주어 볼 수 있습니다.
727.9조 원은 너무 큰 숫자라 감이 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1조 원을 1,000원으로 바꿉니다. 나라 예산이 727,900원이 되면 학생도 직접 나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쓸 곳을 정하기 전에 175.4조 원은 법으로 먼저 빠진다는 사실도 알게 됩니다.
45분 수업 두 번이면 끝납니다.
727.9조 원을 곳간 칩으로 바꿔 나눠 갖습니다.
문제 5개를 먼저 풀고, 부처가 되어 필요한 사업을 적습니다.
12개 분야에 돈을 나눕니다. 법으로 정해진 돈은 줄일 수 없습니다.
정부 예산과 비교하고, 포기한 것을 한 문장으로 적습니다.
같은 선택을 5년 이어 가면 빚이 얼마나 늘지 봅니다.
태풍 같은 돌발 상황에 쓸 돈을 다시 마련합니다.
국회의원이 되어 다른 모둠 안을 묻고 고칩니다.
같은 문제 5개를 다시 풀고, 배운 것을 내 말로 씁니다.
가상의 숫자가 아니라 2026년 나라 예산 727.9조 원을 그대로 나눕니다.
늘린 돈이 어디서 왔는지 화면이 한 문장으로 알려 줍니다.
요구, 편성, 돌발 상황, 국회 심사까지 예산이 정해지는 길을 따라갑니다.
올해 낸 빚에 이자가 붙어 늘어나는 모습을 정부 계획과 나란히 봅니다.
음성과 자막으로 수업 전체를 설명합니다.
금액은 공개 자료에서 가져왔고, 화면의 숫자는 AI가 아니라 정해진 계산식으로 나옵니다. 모둠 안과 돌발 카드는 수업용 예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