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7.9조 원,
2026년 진짜 예산
국회가 확정한 2026년 본예산 12개 분야 금액을 그대로 씁니다. 법으로 정한 교부금과 국채 이자는 잠가 두고, 남는 돈만 모둠이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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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마다 어디에 쓰는 돈인지 읽어요
727.9조 원을 12개 분야로 나누고 법정 몫은 잠가요
다른 모둠이 늘리고 줄인 분야를 따지고 근거를 물어요
같은 선택이 쌓인 곳간 확인
국회가 확정한 2026년 본예산 12개 분야 금액을 그대로 씁니다. 법으로 정한 교부금과 국채 이자는 잠가 두고, 남는 돈만 모둠이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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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을 움직이면 다른 분야를 얼마나 줄여야 하는지 바로 보여 주어 한정된 돈을 나누는 감각을 익힙니다.

우리 모둠이 늘리고 줄인 분야를 정부안과 막대 하나로 비교해 차이를 읽습니다.

총지출·총수입·국가채무를 첫 화면 한 장에 모아 오늘 나눌 돈의 크기부터 봅니다.

무엇을 늘리면 무엇을 포기했는지 코드가 금액으로 계산해 한 문장으로 돌려줍니다.

같은 선택을 5년 이어 가면 국가채무 비율과 이자가 어떻게 쌓이는지 정부 중기 계획 기준선과 겹쳐 그래프로 보여 줍니다.

태풍이나 경기 침체가 오면 추가경정예산을 짜며 어디서 돈을 가져올지 정합니다.

국채 이자율을 곱해 해마다 늘어나는 이자를 계산하고, 그 돈이면 무엇을 할 수 있었는지 바로 바꿔 보여 줍니다.

여섯 모둠의 예산안을 한 화면에 모아 분야마다 가장 많이 늘린 모둠과 줄인 모둠을 짚어 줍니다.

2030년 국가채무 비율 기준선 49.0%는 국가재정운용계획에서, 국채 이자율 2.43%는 2026년 이자 예산에서 가져왔습니다. 시뮬레이션 학습 145편(N=10,532) 메타분석 효과 크기는 g=0.85입니다.
자세히 보기한 모둠은 정부, 다른 모둠은 국회가 되어 증액과 감액의 근거를 묻고 답하며 합의합니다.

수업 전과 후에 같은 5문항을 풀고 바뀐 점수를 코드가 채점합니다.

여섯 모둠 예산안을 한 화면에 모아 어느 분야에서 의견이 가장 갈렸는지 짚고 토론을 시작합니다.

분 단위 교사 발문과 학생 활동, 화면 순서를 지도안 한 장에 담았습니다.

평가 기준 4×3 표와 모둠 역할 카드를 함께 드려 수업 준비 시간을 줄입니다.

모둠 결과와 사전·사후 점검 점수를 쓰는 기기 안에만 저장합니다. 학생 이름을 받지 않아 학교에서 바로 쓰고 한 장으로 인쇄합니다.
모둠이 복지 예산을 3조 원 늘리자고 하자 다른 모둠이 「그럼 무엇을 줄이나요」라고 묻습니다. 화면은 줄어든 분야와 금액을 한 문장으로 바로 띄웁니다.
수업 장면 예시 · 2차시 국회 심사

5년 뒤 곳간 그래프를 본 학생이 「올해 한 번 늘린 돈이 이자로 계속 남는다」는 걸 스스로 말합니다. 같은 선택이 쌓이는 모습을 숫자로 봅니다.
수업 장면 예시 · 2차시 5년 뒤 곳간

사전 점검에서 틀린 「법으로 정해진 몫」 문항을 사후 점검에서 맞힙니다. 잠긴 칸을 직접 만져 본 경험이 개념을 붙잡아 줍니다.
수업 장면 예시 · 1차시 이해도 점검
